2021 부산국제아트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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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GREETING REMARKS

CHAIRMAN OF
ORGANIZATION

제20회 2021 부산국제아트페어와 함께 한 해를 잘 마무리하시고, 문화, 예술계가 더욱 진일보 할 수 있도록 부산 시민 여러분과 전국의 미술 애호가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2021 부산국제아트페어 조직위원장 정천식

안녕하십니까.
2021 제20회 부산국제아트페어 조직위원장 정천식 입니다. 

세계적 펜데믹 속에서도 지역과 우리나라 문화발전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이렇게 찿아주신 내외빈 및 관객여러분께 무한한 찬사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지난 30여년 대한민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힘써 온 사단법인 K-ART 국제교류협회가 개최하는 제20회 2021 부산국제아트페어가 올해에도 국내외 작가 250여명 3000여점의 작품을 준비하여 여러분들의 관람을 기다리겠습니다.

부산국제아트페어는 단순히 그림을 사고파는 미술시장에서 벗어나 뉴웨이브 신진작가 공모전을 통한 우리회단의 새로운 젊은 희망을 찿아내어왔고 더불어 우리 작가들이 국제 미술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많은 나라를 돌며 우리작품들을 직접 초대하여 국제전을 하여왔고 특히 인도국에서 첸나이비엔날레와 뭄바이비엔날레를 다섯차례 개최하여  많은 우리작가와 인도작가까지 소개하였습니다.

뿐만아니라 금년부터는 온라인국제전시도 개발하여 부산국제아트페어의 모든 전시 작품을 가상공간플렛폼에서  하나하나 노출함으로서 다른 어떤 아트페어와도 차별화되어 세계미술시장을 선점하기위한 일련의 계획들을 본격적으로 실행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이미 아시아 대표 아트페어로 성장한 저희 부산국제아트페어가 나날이 발전하여 세계적 아트페어가 되는 날까지 많은 지지를 부탁드립니다. 

펜데믹을 반드시 이겨내시고 내년에도 더욱 발전된 부산국제아트페어가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격려를 바라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CHAIRMAN OF
ORGANIZATION

동시대 세계는  밀물처럼 몰려오는 문화중 우수한 문화만을 거침없이 소비하는 고급 문화 향유 시대, 제20회 2021 부산국제아트페어와 함께 따뜻한 연말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2021 부산국제아트페어 집행위원장 윤현철

안녕하십니까.
사단법인 케이아트국제교류협회가 주최주관하는 제20회 2021 부산국제아트페어 집행위원장 윤현철 인사 올립니다.

지난 30여 년 부산지역과 우리나라의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노력한 사단법인 케이아트국제교류협회가 주최, 주관하는 제20회 부산국제아트페어에 집행위원장으로 함께 뛸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부산국제아트페어(BIAF)와 같은 대형 전시는 작가들이 빼어난 작품들을 통해 동시대가 요구하는 작업을 분석하고 학습하는 무한 연구의 요람이 됩니다. 또한, 우수한 미술품만을 고집하고 한군데 모아 전시된 작품들을 배워볼 수 있는 시장을 개척하며 지속적으로 전시를 진행하는 것은 허숙 이사장님의 남다른 신념이 없으면 불가능할 것입니다.

부산국제아트페어는 단순히 그림을 사고파는 것이 아닌, 작가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국제 미술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국제화상과 옥션 관계자 및 세계적 컬렉터들을 초대하였으며, 작품 판매 수익금 일부는 한국유니세프 등 많은 기부활동도 펼쳐왔습니다.

2021 BIAF는 온라인 전시 플랫폼을 구축하여 전 세계에서 어디서나 실시간으로 전시를 관람할 수 있도록 송출합니다. 온라인 가상 전시로 오프라인의 한계를 넘어 미래에는 온라인을 통한 무궁무진한 가치창출이 예상됩니다. 

코로나19 상황 속 어려운 발걸음을 하신 내빈과 관객 여러분, 부산국제아트페어와 함께 한 해를 잘 마무리하시고 우리 예술 문화계가 더욱 진일보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CHAIRMAN OF
OF THE BOARD

'미술로 소통하고 교감하는 세상'을 목표로, 아시아 미술 시장을 재편하고 새로운 문화 지평을 구축하는 공간 제20회 2021 부산국제아트페어에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사단법인 케이아트국제교류협회 이사장-허숙

안녕하십니까.
사단법인 K-ART 국제교류협회 이사장 허숙 입니다.

전 세계적 코로나19 팬데믹 속에서도 여러분의 응원에 힘입어 제19회 부산국제아트페어를 개최하게 되어 무궁한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저희 K-ART 국제교류협회는 다양한 작가지원 국제교류 사업을 기획하여 뭄바이, 첸나이, 북경, 닝보, 허베이, 하노이, 동경,후쿠오카, 사가, 키타큐슈 등에서  5차례의 비엔날레, 3차례의 일본 아트페어 및 수많은 특별전을 개최하였으며  부산에서 이번까지20 차례의 BIAF를 개최하는 등 모두 23차례의 국제 아트페어와 5차례의 국외 비엔날레를 개최, 우리나라 미술사에 전무후무한 기록을 남겨왔습니다.

이번 아트페어에는 국가간 이동이 거의 불가능한 가운데에서 치뤄지고있으므로  한국, 러시아, 중국, 인도 등 250여명  3000여점의 작품이 출품 되었습니다.

이미 한국을 넘어 아시아를 대표하는 부산국제아트페어는 미술로 소통하고 교감하는 예술로 승화된 세상을 목표로, 아시아 미술 시장을 선점하고 새로운 미술 문화 지평을 펼쳐보이는 선도적 위치에 서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작가들이 지속적인 창작활동을 펼칠 수 있고, 만족할 수익을 낼 수 있는 직거래 미술 시장을 확장하고, 다채로운 국내외 근,현대미술을 풍성하게 소개하여 단편적인 유행을 넘어서 동시대  하나의  양식을  구축하여 나가겠습니다. 특히 올해부터는 가상공간플렛폼에 많은 재원을 투자하여 모든 국내외 작가에게 각각의 개인방을 제공하는 등 세계에 모든 작가를 가상공간을 통해 소개하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의 미에 관한 전통과 고유함을 담보하면서도 현재를 직관하는 중진작가와 개성과 주장이 강한 유망한 뉴웨이브 신진 작가들을 공모를 통해 대거 발굴, 전시부스를 배정하여 우리 미술의 과거와 현재를 바탕으로 미래를 조망해 보는 전람회가 되도록 초대작가 전시부스를 예년보다 더 확충하였습니다.

올해는 특히 특별기획전으로 구소련의 시대정신을 보여주는 리얼리즘"20세기 소비에트연방공회국의 마지막 명화"를 새작품으로 준비하였고 한국 중국 고전미를 간직한 사중금미술관의 "한,중 유물 및 회화특별전" 그리고 중국 고대청동기문화를 대거 접할 수 있는  판차까르마의 "중국 고대문화 청동기특별전"을 준비하여 시민들과 미술관련자들에게 소련 명화 감상 및 한, 중 회화유물과  청동기유물을 접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였습니다.

그리고 올해도 계속되어야할 부산국제아트페어가 추진하고 있는 우리 작가들의 해외 진출사업, 이를위해 많은 국제 미술관련 기관과 국제화상을 초빙하여 우리 작가 한사람한사람을 재조명시켜보는 자리가 되도록 치밀하게 들여다 보았습니다.

작가 개개인의 시선으로 제시한 작품을 통하여 우리를  환영의 바다로 빠지게하며  그들의 자유로운 상상력을 응원하게 만드는 제20회 부산국제아트페어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지지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