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말
Greeting Remarks
제18회 2019 부산국제아트페어와 함께 한 해를 잘 마무리하시고,
문화, 예술계가 더욱 진일보 할 수 있도록 부산 시민 여러분과
전국의 미술 애호가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부산국제아트페어 조직위원장 – 정천식
안녕하십니까.

지난 30여 년 대한민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힘써 온 사단법인 케이아트국제교류협회가 개최하는 제18회 부산국제아트페어에 작년에 이어 이번 회에도 동참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동시대 세계는 쓰나미처럼 몰려오는 문화를 거침없이 소비하는 문화 향유 시대로 미술도 역시 국제적 교류와 경쟁으로 치열한 승부를 요구받습니다. 디지털로 아날로그를 밀어내었듯 미술에 있어서도 첨단의 재료가 기법에 융합하고 더욱 디테일한 필력과 차별화된 개성들을 요구합니다. 따라서 작가들에게는 이런 대형 전시를 통해서 표현된 많은 작품을 통해서 분석하고 또 배워야 하는 무한 학습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또한 엄청난 정보와 명상에서 찾아낸 자신만의 세계관을 작품에 녹여 들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이런 미술의 모든 것을 한군데 모아놓고 전시된 작품들을 통하여 서로에게서 배워볼 수 있는 직접 미술시장을 개척하고 계속 전시를 해오기란 신념이 없으면 불가능할 것입니다. 특히 올해 전시에는 초대형 특별 부스를 마련하여 20세기 소련의 마지막 명화 124점을 갤러리와 콜렉터에게 소개합니다. 멋진 감상의 시간이 되겠습니다. 여기에서 저는 허숙 이사장님의 문화예술에 대한 이해와 노고를 마음 깊이 헤아리고 힘을 보태게 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아시겠지만, 부산국제아트페어는 단순히 그림을 사고파는 것이 아니라 작가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우리 작가들이 국제 미술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많은 국제화상과 옥션 관계자를 불러들였고 세계적인 콜렉터들도 초대하였습니다. 또한 미술품 바자회와 아트 페어 작품 판매 수익금으로 자금을 조성해 기부활동을 펼치며 우리 예술 문화계의 발전을 위해 매진해 왔습니다. 저는 이 자리를 빌려 지금까지 우리 사회의 문화발전을 위해 이바지해 온 허숙 이사장님께 아낌없는 격려를 드리며 이미 국내를 벗어나 아시아 대표 아트 페어 중 하나로 자리매김한 부산국제아트페어의 더 큰 발전에 일조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부산국제아트페어와 함께 한 해를 잘 마무리하시고 우리 예술 문화계가 더욱 진일보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라면서 인사에 가늠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미술로 소통하고 교감하는 세상’을 목표로,
아시아 미술 시장을 재편하고 새로운 문화 지평을 구축하는 공간
제18회 2019부산국제아트페어에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사단법인 케이아트국제교류협회 이사장 – 허 숙
안녕하십니까, 사단법인 케이아트국제교류협회 이사장 허숙입니다.

여러분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제18회 부산국제아트페어를 확대 개최하게 되어 무궁한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저희 사단법인 케이아트국제교류협회는 다양한 작가지원 국제교류 사업을 기획하여 뭄바이, 첸나이, 북경, 닝보, 허베이, 하노이, 동경, 후쿠오카, 사가, 기타큐슈에서 5차례의 비엔날레, 3차례의 아트페어 및 많은 특별전을 개최하였으며 부산에서 이번까지 18 차례의 BIAF를 개최하여 모두 21차례의 국제 아트페어를 개최, 우리 미술 발전을 위해 노력해왔던 바 부산국제아트페어는 그 핵심 사업 중 하나입니다. 이미 한국을 넘어 아시아를 대표하는 부산국제아트페어는 미술로 소통하고 교감하는 예술로 승화된 세상을 목표로, 아시아 미술 시장을 재편하고 새로운 문화 지평을 구축하는 공간이 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작가들이 지속적인 창작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만족할 수익을 낼 수 있는 직거래 미술 시장을 펼치고, 다채로운 국내외 근, 현대미술을 풍성하게 소개하여 단편적인 유행이 아니라 동시대 하나의 양식을 제시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한국의 미에 관한 전통과 고유함을 담보하면서도 현재를 직관하는 중진 작가들을 초대하는 동시에 32개 신진작가 초대 부스를 마련 유망한 신인 작가들을 대거 발굴하여 우리 미술의 과거와 현재를 바탕으로 미래를 조망해 보는 전람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올해는 특히 20세기 소비에트연방 공화국의 “마지막 명화”를 124작품 들여와서 시민들과 미술 관련자들에게 멋진 명화 감상 시간이 되시도록 준비하였습니다. 그리고 올해도 계속되어야 할 부산국제아트페어가 추진하고 있는 우리 작가들의 해외 진출 사업, 이를 위해 많은 국제 미술 관련 기관과 국제화상을 초빙하여 우리 작가 한 사람 한 사람을 재조명시켜보는 자리가 되도록 치밀하게 들여다보았습니다.

작가 개개인의 시선으로 제시한 작품을 통하여 우리를 환영의 바다로 빠져버리게 하는 그들의 자유로운 상상력을 응원하는 2019 부산국제아트페어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지지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제18회 2019 부산국제아트페어와 함께 한 해를 잘 마무리하시고, 문화, 예술계가 더욱 진일보 할 수 있도록 부산 시민 여러분과 전국의 미술 애호가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지난 30여 년 대한민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힘써 온 사단법인 케이아트국제교류협회가 개최하는 제18회 부산국제아트페어에 작년에 이어 이번 회에도 동참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동시대 세계는 쓰나미처럼 몰려오는 문화를 거침없이 소비하는 문화 향유 시대로 미술도 역시 국제적 교류와 경쟁으로 치열한 승부를 요구받습니다. 디지털로 아날로그를 밀어내었듯 미술에 있어서도 첨단의 재료가 기법에 융합하고 더욱 디테일한 필력과 차별화된 개성들을 요구합니다. 따라서 작가들에게는 이런 대형 전시를 통해서 표현된 많은 작품을 통해서 분석하고 또 배워야 하는 무한 학습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또한 엄청난 정보와 명상에서 찾아낸 자신만의 세계관을 작품에 녹여 들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이런 미술의 모든 것을 한군데 모아놓고 전시된 작품들을 통하여 서로에게서 배워볼 수 있는 직접 미술시장을 개척하고 계속 전시를 해오기란 신념이 없으면 불가능할 것입니다. 특히 올해 전시에는 초대형 특별 부스를 마련하여 20세기 소련의 마지막 명화 124점을 갤러리와 콜렉터에게 소개합니다. 멋진 감상의 시간이 되겠습니다. 여기에서 저는 허숙 이사장님의 문화예술에 대한 이해와 노고를 마음 깊이 헤아리고 힘을 보태게 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아시겠지만, 부산국제아트페어는 단순히 그림을 사고파는 것이 아니라 작가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우리 작가들이 국제 미술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많은 국제화상과 옥션 관계자를 불러들였고 세계적인 콜렉터들도 초대하였습니다. 또한 미술품 바자회와 아트 페어 작품 판매 수익금으로 자금을 조성해 기부활동을 펼치며 우리 예술 문화계의 발전을 위해 매진해 왔습니다. 저는 이 자리를 빌려 지금까지 우리 사회의 문화발전을 위해 이바지해 온 허숙 이사장님께 아낌없는 격려를 드리며 이미 국내를 벗어나 아시아 대표 아트 페어 중 하나로 자리매김한 부산국제아트페어의 더 큰 발전에 일조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부산국제아트페어와 함께 한 해를 잘 마무리하시고 우리 예술 문화계가 더욱 진일보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라면서 인사에 가늠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미술로 소통하고 교감하는 세상’을 목표로, 아시아 미술 시장을 재편하고 새로운 문화 지평을 구축하는 공간 제18회 2019부산국제아트페어에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사단법인 케이아트국제교류협회 이사장 허숙입니다.

여러분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제18회 부산국제아트페어를 확대 개최하게 되어 무궁한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저희 사단법인 케이아트국제교류협회는 다양한 작가지원 국제교류 사업을 기획하여 뭄바이, 첸나이, 북경, 닝보, 허베이, 하노이, 동경, 후쿠오카, 사가, 기타큐슈에서 5차례의 비엔날레, 3차례의 아트페어 및 많은 특별전을 개최하였으며 부산에서 이번까지 18 차례의 BIAF를 개최하여 모두 21차례의 국제 아트페어를 개최, 우리 미술 발전을 위해 노력해왔던 바 부산국제아트페어는 그 핵심 사업 중 하나입니다. 이미 한국을 넘어 아시아를 대표하는 부산국제아트페어는 미술로 소통하고 교감하는 예술로 승화된 세상을 목표로, 아시아 미술 시장을 재편하고 새로운 문화 지평을 구축하는 공간이 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작가들이 지속적인 창작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만족할 수익을 낼 수 있는 직거래 미술 시장을 펼치고, 다채로운 국내외 근, 현대미술을 풍성하게 소개하여 단편적인 유행이 아니라 동시대 하나의 양식을 제시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한국의 미에 관한 전통과 고유함을 담보하면서도 현재를 직관하는 중진 작가들을 초대하는 동시에 32개 신진작가 초대 부스를 마련 유망한 신인 작가들을 대거 발굴하여 우리 미술의 과거와 현재를 바탕으로 미래를 조망해 보는 전람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올해는 특히 20세기 소비에트연방 공화국의 “마지막 명화”를 124작품 들여와서 시민들과 미술 관련자들에게 멋진 명화 감상 시간이 되시도록 준비하였습니다. 그리고 올해도 계속되어야 할 부산국제아트페어가 추진하고 있는 우리 작가들의 해외 진출 사업, 이를 위해 많은 국제 미술 관련 기관과 국제화상을 초빙하여 우리 작가 한 사람 한 사람을 재조명시켜보는 자리가 되도록 치밀하게 들여다보았습니다.

작가 개개인의 시선으로 제시한 작품을 통하여 우리를 환영의 바다로 빠져버리게 하는 그들의 자유로운 상상력을 응원하는 2019 부산국제아트페어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지지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